2023.08.16
에릭칼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는 작가님의 특색이 넘치는 그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보는 것이 의미있지만, 해당 책을 통해 자연을 소재로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그림책이다보니 자연의 신기한 사실들 또한 얻어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펭귄만이 아니라 해마 역시 자신의 알을 품는 것이 아빠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배경지식도 늘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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