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1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는 레드 독이 나오는 클리포드 시리즈보다 조금 더 문장이 길어진 느낌이 드는 시리즈입니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메인 주인공은 한 노란 빛 옷을 입은 아저씨와 그의 원숭이 조지인데, 여기 나오는 조지는 호기심이 엄청나게 많은 원숭이지요. 그가 나빠서이기보다는 그 지나친 호기심으로 인해 여러 말썽을 일으키게 되는데, 어떻게든 또 잘 끝나게 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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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George 의 이아기인데 어휘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되었어요. 개인적으로도 예전의 기차역은 저랬구나 하고 상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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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노란모자를 쓴 아저씨와 일행, 조지와 기차를 타러갑니다. 그런데 기차역에서 시간표에 숫자를 바꾸는 아저씨를 보고 또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조지는 도와주기위해 숫자를 바꾸지만 시간표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네요.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조지가 도망을 가고, 휴지통에 숨게되는데요.. 휴지통에 숨어있다가 기차선로쪽에 장남감이 굴러가 위험한 아이를 구해주게 됩니다. 항상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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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친구까지 대동하고 기차를 타러간 조지와 노란 모자 아저씨.
그런데 조지는 바쁘게 기차역에서 일하는 아저씨를 돕겠다고 기차시간표의 글자와 숫자를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네요. 많이 옮겨놓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될 줄 알았나봐요. 드디어 난리가 나고 궁지에 몰린 조지는 기민하게 움직여서 휴지통에 숨어버리네요. 그곳에 숨어 있던 조지에게 마침 장난감을 쫓아 위험한게 트랙쪽으로 가고 있는 어린이를 도와주게 됩니다. 비록 장난꾸러기지만 착한 원숭이다 보니 하늘의 도움으로 항상 위기가 찬스로 탈바꿈 되는 것 같네요. 몰입도 높은 재미난 책입니다.^^
그런데 조지는 바쁘게 기차역에서 일하는 아저씨를 돕겠다고 기차시간표의 글자와 숫자를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네요. 많이 옮겨놓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될 줄 알았나봐요. 드디어 난리가 나고 궁지에 몰린 조지는 기민하게 움직여서 휴지통에 숨어버리네요. 그곳에 숨어 있던 조지에게 마침 장난감을 쫓아 위험한게 트랙쪽으로 가고 있는 어린이를 도와주게 됩니다. 비록 장난꾸러기지만 착한 원숭이다 보니 하늘의 도움으로 항상 위기가 찬스로 탈바꿈 되는 것 같네요. 몰입도 높은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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