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1.04
4살 남자 아이 배변 훈련 책으로 구입했어요. 또래보다 기저귀 떼기가 늦는 듯 하여, 부랴부랴 급한 마음에 샀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주인공과 자기를 동일시해서 주인공이 응아를 하면 본인이 하는 것처럼 좋아해요. 열심히 읽어 주니 좀 있다가 오줌을 가리더라고요. 처음 배변 훈련할 때는 엄마의 인내심도 필수입니다. 바닥에 소변이 흐르는 걸 보고 있어야 하니까요. 그러나 모든 시기는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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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Karen Katz의 A Potty For Me는 배변훈련을 하기 시작할 때
사면 안성마춤인 책이에요.
우리 아이...처음에 아기전용변기를 사용하기 거부해서,
이 책을 매일같이 읽어주면서 살살 달래서, 배변훈련을 한결
수월하게 했었어요..^^
영어도 익히고, 배변훈련도 쉽게 하고, 책도 보고...
여러모로 좋은 효과를 거두게 해서 무척 만족했던 책들 중 하나예요.
추천합니다
사면 안성마춤인 책이에요.
우리 아이...처음에 아기전용변기를 사용하기 거부해서,
이 책을 매일같이 읽어주면서 살살 달래서, 배변훈련을 한결
수월하게 했었어요..^^
영어도 익히고, 배변훈련도 쉽게 하고, 책도 보고...
여러모로 좋은 효과를 거두게 해서 무척 만족했던 책들 중 하나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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