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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배변 훈련을 시작할 때 읽어주기 정말 딱 좋은 책이에요! 카렌 카츠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가 부담 없이 친근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변기에 앉아 배변을 시도하는 과정이 플랩북 형태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직접 들춰보며 더욱 흥미로워합니다.
생활 습관 형성과 기초 영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줄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배변 훈련을 준비 중이거나 진행 중인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첫 생활 습관 영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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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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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배변훈련기에 샀던 책. 카렌카츠 책은 영유아기때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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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배변훈련에 도움될 것 같아 연관도서에 뜨길래 주문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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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이 책 밤마다 읽어주며, 변기앉기 거부하는 애 달래고 ㅎㅎ 알아주고 ㅎㅎ 하다보니 자연스레 배변훈련에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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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영어 노출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어려워하길래
책장 깊숙한 곳에 넣어놨어요~ 다른 쉬운책으로 골라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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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4살 남자 아이 배변 훈련 책으로 구입했어요. 또래보다 기저귀 떼기가 늦는 듯 하여, 부랴부랴 급한 마음에 샀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주인공과 자기를 동일시해서 주인공이 응아를 하면 본인이 하는 것처럼 좋아해요. 열심히 읽어 주니 좀 있다가 오줌을 가리더라고요. 처음 배변 훈련할 때는 엄마의 인내심도 필수입니다. 바닥에 소변이 흐르는 걸 보고 있어야 하니까요. 그러나 모든 시기는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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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Karen Katz의 A Potty For Me는 배변훈련을 하기 시작할 때
사면 안성마춤인 책이에요.
우리 아이...처음에 아기전용변기를 사용하기 거부해서,
이 책을 매일같이 읽어주면서 살살 달래서, 배변훈련을 한결
수월하게 했었어요..^^
영어도 익히고, 배변훈련도 쉽게 하고, 책도 보고...
여러모로 좋은 효과를 거두게 해서 무척 만족했던 책들 중 하나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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