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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한국어책만보고 영어책을 읽지않아서 걱정이었는데 재미있어하는책을 발견하지못한거였더라구요.
드레곤마스터즈 재미있다고 순삭하더니 요책도 1권만 사서 테스트했는데 한번에 읽고전권 다 사달라고하네요.
감성적이고 동물좋아하고 환타지좋아하는성향의 남자아이입니다.
드레곤마스터즈 재미있다고 순삭하더니 요책도 1권만 사서 테스트했는데 한번에 읽고전권 다 사달라고하네요.
감성적이고 동물좋아하고 환타지좋아하는성향의 남자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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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새로운 마을로 이사 온 알렉산더가 이상한 공책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그 공책에 적힌 괴물들이 실제로 나타난다는 설정이 정말 흥미로워서 처음부터 집중하게 됩니다. 특히 풍선처럼 생긴 괴물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동시에 웃기기도 했어요.
알렉산더가 겁을 내면서도 도망치지 않고 해결 방법을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덕분에 더 응원하게 됐습니다. 글이 어렵지 않고 그림도 많아서 금방 읽히는데, 끝에 가면 다음 이야기가 바로 궁금해져요. 가볍게 스릴을 느끼며 재미있게 읽기 좋은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알렉산더가 겁을 내면서도 도망치지 않고 해결 방법을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덕분에 더 응원하게 됐습니다. 글이 어렵지 않고 그림도 많아서 금방 읽히는데, 끝에 가면 다음 이야기가 바로 궁금해져요. 가볍게 스릴을 느끼며 재미있게 읽기 좋은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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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이 책은 새로 이사 온 소년 알렉산더가 이상한 마을에서 ‘노트북 오브 둠’을 발견하고, 풍선 괴물 ‘벌룬 구운스’와 맞서는 이야기입니다. 플롯이 단순하지만 유쾌하고 빠르게 전개되며, 어린이 친구들이 쉽게 재밌게 빠져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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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브랜치 시리즈는 챕터북으로 막 넘어갈 중간에 끼워넣어서 읽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각 시리즈가 아이들 흥미에 맞게 설정되어 짜여진 스토리인지라 제 아이도 브랜치 시리즈는 뭐든 잘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죽음의 노트 시리즈는 아이에게 대히트쳤던 책이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 단어실력도 리딩실력도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어요. 이 시리즈로 인해 갱지북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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