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2.11
알렉산더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지 못해요. 공책에 적힌 대로 또다시 이상한 괴물이 나타나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소동 때문에 긴장감이 계속 이어집니다. 밤에 몰래 움직이는 나이트 크롤러의 모습이 creepy하면서도 묘하게 재미있었어요.

알렉산더와 친구들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이 좋았고, 점점 팀워크가 생기는 느낌이라 더 응원하게 됩니다.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그림도 많아서 부담 없이 읽히지만, 스릴은 확실히 느낄 수 있어요. 마지막 장을 덮으면 자연스럽게 다음 권을 찾게 되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2.08
클수록 좋아하는책ㅎㅎ 어렸을때는 무섭다더니
신고
구매도서
2026.02.02
아이가 재밌어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2.02
아이에게 '읽는 재미'를 확실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괴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쉬운 문장, 풍부한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아이가 자발적으로 독서하게 만듭니다. 다음 3권 Attack of the Shadow Smashers도 기대가 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7.06
수업이 있어서 급히 샀어요. 재미있어서 시리즈 다 볼 기세였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4.10.04
학교 도서관에서 번역본을 읽고와서 원서도 궁금해하더라고요 남아라선지 더 흥미로워 하는듯해요
신고
2020.12.23
스콜라스틱의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챕터북을 넘어가기 전에 요긴하게 쓰였던 시리즈에요. 챕터북은 웬만하면 갱지인 것에 비해, 이 시리즈는 하얀 종이로 되어있어 아이가 처음 접할때 부담감이 덜한 것 같아요. 게다 소재들이 아이들이 흥미가 있을 만한 다양한 괴물들을 그리고 있고, 스토리 자체도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서 높은 이해도가 필요치 않은 시리즈입니다. 브랜치 시리즈 중에서도 죽음의 노트 시리즈를 가장 좋아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