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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그림책은 리딩북으로 편입되어 그렇지, 사실상 그림책의 역할을 톡톡히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매간에 일어날 수 있는 질투심 등의 감정을 잘 표현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자매가 없어서 제3자적인 눈으로 본 부분이 많지만, 어린 동생이 있는 아이라면 더 공감하고 위안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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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1.16
이 프란시스 책이 4권정도가 되는데 유치,초등저라면 고만한 애들의 감정이나 정서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는 일상의 스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밥은 보통정도고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영어스토리북을 많이 접한 유치생이상이 보면 좋을 듯한 책이죠.
여기서는 제목처럼 동생의 생일을 맞이해 프란시스의 미묘한 심리묘사를 잘 표현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한글판으로도 번역되어 있으니 먼저 접해줘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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