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5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과 악셀 셰플러 일러스트레이터 분의 합작은 그야말로 사랑이지요. 한동안 두 분 합작 시리즈에 빠져 정신없이 모았던 시기가 있네요. 색감도 화사하고 스토리가 전해주는 메세지가 마음에 쏙들어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기도 했구요. 스토리 전체가 라임으로 되어있다보니 따라하기도 쉽고, 리듬에 따라 읽다보면 읽어주는 이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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