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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새로운 모자를 선물받게 된 Jennie는 예쁜 모자를 상상하며 상자를 열었는데 너무나 평범한 장식없는 모자를 발견하고 실망하게 됩니다. 그 때부터 온통 관심이 모자에 쏠려서 바구니,스탠드갓,화분,안테나,냄비를 머리에 써 보기도 합니다. 온갖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 된 사람들의 모자를 부럽게 쳐다보는 Jennie. 그 때 토요일마다 Jennie가 준 빵부스러기를 먹던 새들이 날아 와서 온갖 꽃과 나뭇잎과 사진과 새둥지까지 가져와서 Jennie의 모자를 장식해줍니다. 집으로 돌아 온 Jennie는 모자를 간직하기 위해 잘 포장해둡니다. 다른 에즈라 잭 키츠의 그림과는 화풍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좀 더 밝고 가벼운 느낌. Jennie처럼 화려한 모자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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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JENNIE의 이모가 모자를 선물 준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심플한 하얀모자가 와서 주인공이 실망해요. 제 눈에는 심플한 하얀 모자가 예뻐보이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모자를 예쁘게 꾸미려고 합니다. 동물 친구들도 꽃, 깃털, 열매 등을 가져와 화려하게 모자를 꾸며줘요. 나중에 모자 위에 둥지도 생깁니다. 한글 번역본으로 나온 도서인줄은 몰랐어요. 일러스트가 독특하고 아기자기해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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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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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에쁜 모자를 기대했던 제니는 이모가 선물한 모자가 너무 평범해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실망한 제니는 모자 대신 이것 저것,, 다른 것들도 써보지만, 다른 사람들이 쓰고 다니는 아름다운 꽃 장식의 모자가 너무 부럽습니다. 마지막에 아이의 모자는 새들의 도움으로 예쁘게 꾸며지게 됩니다...
마음이 순수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사랑스러운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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