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11.21
최근에 산 다른 레드라이딩후드 이야기랑 똑같이 흘러가네요. 할머니랑 손녀를 삼켰다가 지나가던 헌터가 늑대 배를 열어 구해주는 스토리로 마무리 됩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구입해봤는데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8.04
영어수업 교재에요 아이가 재밌다고 합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5.07.09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고
2023.12.15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빨간모자와 늑대이야기가 제임스 마샬 작가 특유의 친근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스토리가 워낙 익숙해서 다소 많은 글밥도 가끔 보이는 생소한 표현도 (not feel up to snuff, tarry)도 무난히 읽고 이해할 수 있네요. Wolf가 after dinner mints를 먹은 그림이라든지 할머니가 wolf 뱃속이 어두워서 책을 못 읽었다고 투덜대는 모습은 작가만의 깨알 패러디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8.28
Red riding hood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빨간모자 이야기에요
세계명작 그림책을 통해 알고. 있는 빨간모자 이야기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익숙하게 받아들여요
다만 그림이 달라서 어디가 다른지 조금씩 이야기 나누어 보았답니다
여기서는 귀여운 빨간모자 무서운 늑대가 나와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늑대가 당하는 장면에서는 언제나 아이들이 통쾌해 하더라구요~
신고
2018.07.13
원작과 유사합니다. 패러디라 하기엔 약하지만 James Marshall만의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친숙해서 인지, 집에 비슷한 책이 여러 권 있지만, 또 잘 읽습니다. 내용은 당연히 익숙하고, 무엇보다 쉽습니다. 한 페이지만 글밥은 좀 많은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중간에 내용이 훅~ 건너 뜁니다 ㅋㅋ 첨에는 우리가 페이지를 잘 못 넘겼나 했네요 ㅋㅋ 그래도 다 아는 내용이라 책을 읽는데 지장은 전혀 없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