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4.03
피식 웃게 되는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12.28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서 구입했던 책이예요. 한글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 작가의 책을 원서로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원서의 매력도 너무나 큰 책인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3.05
spinky 라는 남자아이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네요. 쌜죽하게 뾰루퉁한 스핑키 이야기요. 왜 이렇게 삐져있는걸까요? 누나는 spinky를 stinky (악취가나는)라고 이름을 바꿔부른걸 사과하고요 형은 필라델피아가 벨기에의 수도가 맞다며 스핑키의 기분을 풀어주려 합니다. 높은 나뭇가지위로 피해버리는 스핑키를 보며 아빠는 너무 예민하다며 모른체합니다. 뒤늦게 엄마가 와서 뽀뽀를 해주지만 너무 늦었다면서 스핑키는 기분을 풀려고 하지 않아요. 다음날 엄마는 맛있는걸 챙겨도 줘보지만 여전히 스핑키는 뾰루퉁합니다. 스핑키는 가족들과 화해할수있을까요?
신고
구매도서
2020.01.12
표지의 주인공이 뿌루퉁한 표정이 아이의 흥미를 끈 책입니다. 낯선 단어들이 좀 있어서 난이도는 좀 있는 편이에요. (잠수네 기준 5단계) 그래도 책장 한장 한장 생생하게 느껴지는 주인공의 표정과 화가 난 아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애쓰는 가족들의 사랑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책입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기분이 풀어져 환하게 웃으며 가족들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해서 행복해하는 아이 모습이 귀엽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9.12.21
Spinky Sulks
우리나라에는 부루퉁한 스핑키로 나와 있어서 이미 본 책이었어요
그래도 어휘가 좀 어렵고 글밥이 많아서인지 영어 책으로는 살짝 어렵더라구요
그렇지만 윌리엄스타이그 책을 원래도 좋아해서인지
읽어주는대로 흐름대로 잘 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스토리라인 자체를 즐기다보니 어휘 어렵고 한건 괜찮았구요
스핑키가 왜저려냐고 깔깔거리면서 즐거웠답니다
재미있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