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첫 시작은 젖소들이 파업하는 이야기죠. 이유는 추우니 전기담요를 주면 우유를 주겠다고 농부에게 말하면서 협상을 합니다. 작가 자체가 변호사 출신인지라 일반인에게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법과 사회와 관련된 용어들이 나와서, 익숙하지 않은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어요. 타이프도 치는 젖소가 나오니 내용이 전체적으로 웃기다는 것은 눈치 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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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9.22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인데 운좋게 합본북을 발견하게 되어 구매했습니다. Brown 아저씨 농장에서 벌어지는 이상하고 똑똑한 동물들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젖소들이 타자기를 이용하여 농부에게 자기들의 요구를 하는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을 보고 참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리가 주인공인 Giggle Giggle Quack과 Dooby Dooby Moo도 재미있네요.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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