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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소재!!! 과학적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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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한글책으로 읽고 영어책으로 읽고싶어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사달라고 입고알림해논
상태입니다. 다소 어려운용어도 있고 지식책이라
보기힘들지만 한글책도 읽었던지라 사전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림책이라 어휘가 높지만
그림을 보며 단어유추할수있어서 좋은 책이라
느꺼집니다.
언능 입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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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아이가 먼저 한글책을 접하고 영어를 보게 되었어요. 입에 담기 뭐하지만 사실은 궁금한 소재이죠? 한글책으로 굉장히 재미있어해서 여러번 보았는데 영어책은 레벨이 좀 놀아요. AR 6점대고 지식관련이다보니 용어가 조금 어렵긴하네요. 하지만 그림이 기발하고 유쾌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볼 만하구요. 책 크기도 옆으로 긴데 특이하네요. 초반부에는 똥에 대한 다양한 이름-feces, poop, big jobs, number two-을 알려주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A Tour of Poop이라는 소제로 다양한 동물들의 똥의 생김새를 보여줘요. 아이들은 그림보고 깔깔댑니다. 그리고 생김새나 크기가 다른 이유를 설명하면서 동물들의 먹이 때문이라며 carnivore, omnivore, vegetarian 같은 단어들도 많이 나와요. 초등 고학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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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똥에 관련된 내용은 아이들이 늘 흥미있어하죠.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글밥도 길고 단어들이 쉽지는 않은데 내용이 재미있는지 어렵지 않게 봤어요. 온갖 동물들의 똥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른이 보기에도 괜찮습니다. 고래똥 이야기나 공룡의 똥으로 여러 가지를 유추하는 것도 흥미롭고요. 글밥이 제법 길어서 저학년 아이들보다는 초등 4학년 이상은 되어야 부담 없이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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