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0
피트 고양이의 성격이 넘 마음에 들어 해당 캐릭터가 나오는 그림책 시리즈는 거진 다 챙겨 본 것 같아요. 고양이 피트 책들의 경우에도 책이 워낙 많아서 필요한 내용이 있을때 구입해서 보기 좋은데, 이 시리즈의 경우 영미 문화권의 이스터-부활절을 엿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아무래도 외국 기념일은 우리에게 생소할 수 있는데, 그림책으로 여러번 보니 아이도 익숙하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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