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1
보통의 평범한 소년이 일기를 쓴 형식으로 쓰여져있는 윔피키드 시리즈. 해당 시리즈는 신간이 나오면 지금도 챙겨볼 정도로 아직도 재미있게 쓰여있는 시리즈인가보더라구요. 그런점에서 작가님 존경스럽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일기 형식으로 쓰여있어서 간접적으로 영어 일기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문장들이 어렵지 않아서 챕터북이 어려운 아이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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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Diary of a wimpy kid #8 : Hard Luck
윔피키드 시리즈 중 8번째 책입니다.
윔피키드 처음에 안 좋아하던 아이.
그림이 들어간 책 중에서 2번째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첫번째는 도크다이어리래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거 같습니다.
윔피키드 시리즈 중 8번째 책입니다.
윔피키드 처음에 안 좋아하던 아이.
그림이 들어간 책 중에서 2번째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첫번째는 도크다이어리래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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