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10
스콜라스틱 시리즈 원래 다 대박이었는데 이건 글밥이 생각보다 있는 편이어서 그런지 어린아이가 읽기에 대박정도는 아니었어요. 책 자체는 재밌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5.22
그림체는 아주 단순하고 귀여운데, 글밥은 그렇지 않아서 골라봤어요. 자꾸 쉬워보이는 책만 읽으려해서.. 혹시나 그림체룰 보고 쉽다고 생각해서 넘어오지 않을까해서...구매했어요. 아직 개봉하지 못했지만 제가 봤을 때 브랜치스 시리즈 거의 다 좋아했어서 이것도 잘 볼거라 기대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5.01
무난했던것같아요~ 한번 읽고 또 읽진 않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23
그림이 귀엽고 실생활영어도 많이 나오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9.20
귀엽고 발랄한 여자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챕터북으로, 글씨 크기가 크고 그림이 많이 들어 있어 독서를 막 시작한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4종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도 다음 권을 자연스럽게 이어 읽을 수 있어 꾸준한 독서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6.22
가격도저렴하고좋습니다!!!웬디북에서 사는게 가장 저렴하고 스콜라스틱시리즈는 믿고구매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10.04
이런 다이어리 형식의 원서가 참 여러가지 있는데, (대표적인게 윔피키드죠. 저한텐 아직 난이도가 높아 시도하지 않고 있지만..) 이게 저한테는 첫 다이어리 형식 원서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는 달리 생각보다 AR 지수가 조금 높아 미뤄두고 있다가 읽었는데, 참 귀여운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네요. 여자 아이들이 딱 좋아할 것 같은 내용입니다. 아이들의 심리 표현도 어릴 적의 저를 떠올리니 많이 공감이 되네요. 조금은 유치하기도 한 그 감정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면서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어 공부도 되고요. 좋은 책이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9.10
여자아이이게 취향저격인 책입니다.
아기자기 한 것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3.08.25
브랜치스 시리즈는 언제나 성공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작가님들이 쓰시는것 같아요. 다만 항상 2~4권에서 시리즈가 끊기는게 살짝 아쉽네요. 그정도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2.15
생각보다, 보기보다 좀 어렵다는 평이 있었어요. 브렌치북에서 나오는 형식이 비슷한 점이 많은데 이 책은 특히 OWl 다이어리즈처럼 일기 형식이고 글자는 좀 더 많고 어렵네요. 그걸 읽다가 바로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이 어렵다고 느낄 것 같습니다. 표지가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자꾸만 사고 싶어지던 책이었어요. 아기자기한 소녀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그림과 글입니다. 우리도 다이어리를 꾸미고 싶다고 생각되게 하더라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5
아이가 Owl Diaries, Unicorn Diaries와 같이 다이어리 형식의 책들을 즐겁게 읽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그런데 귀여운 표지 캐릭터와 달리 생각보다 글밥도 더 많고 단어도 어려운 것들이 나와서 미취학 아이 스스로 읽기에는 조금 더 어려운 듯 해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일기장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 같아서, 비슷한 연령대가 되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3.22
브랜치시리즈에서 다이어리 형식이 여러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는 가장 내용도 그렇고 글밥도 그렇고 가장 윗단계라 해야할
챕터북입니다. 약어나 축약형들의 문장들이 나와서 헷갈려하지만
또 그걸 좋아하더라구요 이런거 보았다면서..
소녀들의 일기장을 직접 읽는 느낌을 들게했어요
중간중간 그림도 많고 낙서들도 있고.. 각각의 아이들의 특색이 드러나는
일기입니다.
아울다이어리 정도로 생각하고샀었는데 글자가 생각보다 많아 약간 놀랐습니다.
그림도 곁들어있지만 글자는 나름 많다고 생각하기실 바랍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3.21
아직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힘들어하는 아이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캐릭터로 읽혀보려고 했으나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제가 들여다보니 분명 애들책인데 미국 하이틴 드라마에 나올 것 같은 여아들의 말투나 생활들이 좀.. 거슬렸습니다. 스콜라스틱 책이 대부분 그러하듯 상업적인 면도 있고요. 좀 더 잔잔한 이야기를 이 책을 읽을만한 어린 독자들에게 권합니다.
캔들윅스 프레스.. 그런 출판사가 좋더라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1.09.30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바로 챕터북에 들어가기 힘든 아이들은 브렌치 시리즈는 읽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그림이나 글고 적당하고 컬러풀해서 아직 갱지 챕터북이 어려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다이어리 형식의 내용이 더욱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인가 봅니다.
아울 다이어리부터 시작해서 여러 다이어리 시리즈들 중에서 레벨이 가장 높은 책인 것 같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04.21
사봤어요. 스콜라스틱 전형적으로 그림으로 시선을 끌고 종이질도 좋아요^^
아이가 흥미로워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5.20
초등학교에 지니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Lotus lane girls club 멤버인 Kiki coco lulu Mika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다이어리 형식을 써져있어서 아이들의 영작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라고 초등학생이라 이 책 시리즈를 반복해서 즐겨 보네요.
스콜라스틱 브랜치 출판사라 더 믿을 수 있습니다.
얼리 챕터북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단어에 수준이 좀 있지만 읽을만 한 것 같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