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책은 모두 대박입니다. 진짜 대박이 나서 대박이 아니라.. 대박책이라는 뜻이에요^^
그림책을 본다함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그림이며 내용이며 빠질 게 없답니다.
대충의 줄거리는 어둠에 빠져 있던 세상에서 Raven이 해를 발견하고 하늘에 해를 던져 온 세상을 밝히는 얘기입니다.
아프리카 전설이라고 하죠.
아이와 까마귀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약간 신화, 전설? 같은 내용이에요.
어두운 곳에 사는 까마귀가 빛을 발견하지요. 도대체 저 빛은 어디서 오는 걸까, 늘 궁금해하다가 그곳으로 가요. 어느 집에서 나오는 걸 알게 되고 그 집에서 살기 위해 그 집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결국 그 빛을 발견해요. 커다란 공과 같은 빛을요. 모두가 볼 수 있게 하늘 위에 올려놓는 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가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 또한 명작입니다.
그림책을 본다함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그림이며 내용이며 빠질 게 없답니다.
대충의 줄거리는 어둠에 빠져 있던 세상에서 Raven이 해를 발견하고 하늘에 해를 던져 온 세상을 밝히는 얘기입니다.
아프리카 전설이라고 하죠.
아이와 까마귀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