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즐겨보는 Andrew Clements 작가의 Troublemaker입니다. 바로 저번에 보았던 The Last holiday의 주인공은 모범생에 모두에게 사랑받던 아이였던 반면에, Troublemaker의 주인공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말썽꾸러기인 어찌보면 문제아로 보이는 클레인란 아이입니다. 클레이는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아무거나 그리라고 하자, Jack Ass 당나귀를 교장선생님과 똑같이 그려놓아서 혼나고 교장실로 불려갑니다. 클레이의 형도 문제아라서, 감옥에 30일간 있다가 나옵니다. 그 덕에 클레이는 정신을 차리게 되지만, 교장선생님 차를 사보타지한게 클레이라는 의심을 받고 형사들이 찾아오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다행히 클레이는 혐의를 벗는다는 내용이에요.. 개인적으로는 The Last holiday가 더 재미있었는데, 우리 아이는 Troublemaker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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