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2.06.14
재미있게 읽었던 책 my lucky day를 쓴 작가와 같은 작가님이 쓴 책입니다. 호랑이의 일방적인 대장 노릇, 배려심 없는 행동에서 상처받은 약한 친구들을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에 대해 그려놓은 책입니다. 아주 코믹한 반전이 있어 더 좋아해요. 스토리가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점이 재미있어요. 마지막의 코뿔소가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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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일본작가의 책 입니다. 웬디북에서 호랑이 해어 맞추어 소개해주어 처음 알게되었어요. 1993년에 출간된 유명한 작가 책이었네요. 이야기가 단조롭지만 재미있어요. 호랑와 쥐가 친한 친구인데 갈등 상황을 풀어나가는 줄거리네요. 친구들사이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들을 잘 풀어놓았어요. 그림도 예쁘고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부담없어 좋아요. 반복도 조금 나오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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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정말 재미있어요~ 5세 여아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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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아이와 엄마가 함께 좋아하는 케이코 카스자 작가의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은 절판된 것도 있고, 많이 구하기가 어려운데 웬디에서 몇 권 구매했네요~ 교훈과 유머가 적절히 조화된 작가의 이야기들은 모두 매력이 넘치지요~
호랑이와 쥐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인데, 반전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가 했는데 마지막 코뿔소의 등장~ 어른이든 아이들 좋아할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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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호랑이와 쥐가 정말 정말 친한 친구라~~
덩치가 크고 무서운 호랑이와 쥐가 어찌 평등한 관계가 될수 있을까요?

우리 애는 이 책을 보더니
호랑이가 친구가 아니라 bully같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호랑이가 쥐의 화를 풀어주기위해 자기가 그동안 쥐 역할을 해보고 깨닫게 됩니다.
그 후론 순서를 정해서 하기로 하죠~^^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이 그러하듯
메세지도 명확하고 글은 깔끔하고 그림은 표정이 살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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