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26
납작한 몸을 가진 스탠리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스탠리는 특별한 몸 덕분에 비행기를 타지 않고 편지처럼 이동하기도 하고, 여행 중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기도 한다. 각 권마다 새로운 나라와 문화가 등장해 읽는 재미가 컸으며, 모험과 추리가 함께 어우러져 더욱 흥미로웠다.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유머도 많아 부담 없이 읽기 좋았고,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시리즈였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4.05
플랫 스탠리를 리더스때부터 읽어와서 챕터북으로도 익숙해하니 접근은
어렵지 않았어요.
스탠리가 유명한 나라를 여행하며 겪는 에피소드 책인데 다양한 모험과 세계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재밌게 볼수 있어요.
4권 세트고 이거 말고도 시리즈가 더 있는 듯해요.
4점대 책이고 글밥은 많지 않아서 글자도 크고..
5000-7000 정도 사이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어렵지 않았어요.
스탠리가 유명한 나라를 여행하며 겪는 에피소드 책인데 다양한 모험과 세계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재밌게 볼수 있어요.
4권 세트고 이거 말고도 시리즈가 더 있는 듯해요.
4점대 책이고 글밥은 많지 않아서 글자도 크고..
5000-7000 정도 사이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0
신고
2020.11.23
플랫 스탠리는 리딩북부터 시작해서 챕터북까지 아이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시리즈에요. 그래서 결국 세계여행 시리즈도 모두 구입해주었는데, 각 책마다 여러 나라에 대한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익숙한 캐릭터가 나오는데다, 스탠리가 여행을 가는 방법이 특이해서-종이처럼 얇기에 비행기를 타고 갈 필요가 없지요, 그저 접어서 봉투에 넣어서 메일로 보내면 됩니다-아이의 흥미를 쉽게 끌 수 있는 것 같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