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1.31
기대만큼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영어 읽기 연습하기에는 좋았습니다. 쉽고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 읽기 초급에게 딱 맞습니다. 그림과 글의 연결이 명확해서 처음 보는 단어도 그림을 보고 쉽게 유추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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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3
타자기를 치는 소 이야기로 도린 크로닌 작가님에게 완전히 빠져버려서, 해당 작가님의 책은 무조건 다 읽어야지 싶었어요.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저희들의 취향에 딱 맞는 작가님이었습니다. 해당 곤충 일기도 읽으면서 곤충에 대해 저절로 익힐 수 있고, 일단 스토리 자체가 웃기고 재미있어요. 이러하니 어렸을 때 읽었음에도 지금도 은근 재미있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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