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예전부터 좋아했던 화가 중 하나였던 Edgar Degas. 그가 그린 발레리나의 모습을 보다보면 그들의 동작들이 살아움직이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했었어요. 발레리나를 그려서 참 부드러운 화가였을 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괴팍스럽다고 해서 의외였던 화가이기도 합니다. 스마트 어바웃 시리즈는 쉽게 다가기 어려운 예술을 가볍게 써서 처음 접할 때 읽기에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저도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