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로써 자신이 한번 본 인상을 화폭에 남기는 방식을 택해 그리는 화가여서 수식어가 붙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죠. 인상주의 그림들을 감상하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감명깊게 본 책이었습니다. 물감과 밥을 선택해야한다면, 망설임없이 물감을 선택한 모네. 그의 불타는 열정을 안 지금, 그의 작품들이 한 층 더 멋져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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