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이 시리즈를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는데, 미술 지식을 읽는 게 굉장히 지루하다는 제 편견을 깨주었던 책이었습니다. 피카소의 그림 같은 경우 지금까지도 제 스타일이 아니라 감상도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피카소의 그림이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많은 도전과 남과 다름을 추구한 피카소의 모습에서 감탄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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