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9.01
마티스의 삶과 예술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특히 가위로 색종이를 오려 만든 ‘컷아웃’ 작품 과정을 재미있게 소개해, 미술을 낯설게 느끼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마티스가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며 새로운 예술을 만들어갔는지 보여주어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배우기에 좋은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5.01.06
여행 중 가게 된 미술관에서 앙리 마티스의 여러 작품을 보게 되었고, 기념품 샵에서 발견한 책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가 과제를 발표하는 듯 한 전개여서 술술 잘 읽히는 느낌이었고, 기억에도 잘 남았습니다. 유명 화가들에 대해서 딱딱한 글 책 보다는 이런 형태의 책으로 접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몇 권을 샀는데,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2.02.07
학생의 레포트 형식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그래서 아이와 재미있게 대화하며 읽었네요. 마티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신고
2020.01.25
헨리 마티스는 저희 어머니가 강렬한 색상때문에 좋아하는 화가인데, 한번도 그의 인생이나 작품에 관심깊게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도 열정적인 예술가들의 모습에 감동을 많이 받았고, 손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잘 보이지도 않는데도 작품 활동을 계속하는 그 열정에 다시 한번 감동 받았죠. 아이들이 레포트 형식으로 편집된 책인데, 나중에 아이가 레포트를 작성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19.05.30
일단 내용이 정말 좋고요. 미술활동 할때 한번씩 찾아보게 되는 책인건 분명한데, 일단 너무 작은 판형의 페이퍼북이여서 가독성이 좋지는 않아요. 큰 판형이면 더욱 좋았을거 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만족하며 보고 있지만 큰 판형이 있다면 저는 그 버전으로 구입할것 같아요! 참고하셔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