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lda and Ivy: The Runaways (Candlewick Sparks)
젤다와 아이비 자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역시 자매라면 이런거 한 번 쯤 읽어줘야 할 듯한 느낌에 일단 구매 해보았어요.
무조건적인 언니의 입장보다 무조건적인 동생의 입장보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시리즈 자체가 넘나 즐거울 수밖에 없어요!
저는 아이의 리딩북을 고를때 가장 많이 참고했던 리스트가 '닥터수스'수상작 리스트였습니다. 리딩북이기도 하지만 내용도 충실하고 재미난 스토리라인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매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자매간의 질투나, 언니가 짜증날때 등의 상황을 적절히 녹여가며 그려내고 있어 현실감도 있고, 그래도 어찌되었든 해피엔딩으로 끝나기 때문에 자매애도 느낄 수 있는 리딩북이었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선명한 색채가 마음에 들었어요.
Zelda and Ivy: The Runaways (Candlewick Sparks)
젤다와 아이비 자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역시 자매라면 이런거 한 번 쯤 읽어줘야 할 듯한 느낌에 일단 구매 해보았어요.
무조건적인 언니의 입장보다 무조건적인 동생의 입장보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시리즈 자체가 넘나 즐거울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