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9.19
이 책은 에릭 칼 특유의 생생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어린이들이 읽기 능력을 키우기에 좋습니다. 빵 굽는 월터의 이야기 속에서 즐거움과 교훈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0
신고
2025.02.26
Walter the Baker는 에릭칼의 책으로 이건 그림책 대비 살짝 글밥이 있습니다.
문장은 너무나 표현들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뛰어난 baker인 Walter가 빵을 굽는데, 어느날 우유가 다 떨어져서
물로 빵을 만들다가 프레첼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이에요.
문장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고 그림도 좋습니다.
에릭 칼 책을 잘 보는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같아요
문장은 너무나 표현들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뛰어난 baker인 Walter가 빵을 굽는데, 어느날 우유가 다 떨어져서
물로 빵을 만들다가 프레첼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이에요.
문장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고 그림도 좋습니다.
에릭 칼 책을 잘 보는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4.20
글밥이 좀 있는 책이지만 팬케이크 이야기를 먼저 보고 이것을 보여주니 읽을 수 있더라구요 읽고나서 프레즐 사먹으러 백화점에 다녀왔답니다. 아이에게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 였어요 특히 빵 좋아하는 아이라서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10.19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요.
그리고 재밌고요.
에릭칼 책은 좀 어린 연령의 아이들 책만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구나 적잖이 놀랬습니다. 빵 맛있게 굽는 워터가족이 하루는 우유가 없어서 우유대신에 물을 넣으면서 이야기 발단이 전개됩니다. 마지막에 보니 프레첼의 탄생의 이야기인데 실제인지허구인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뒤로갈수록 어휘가 좀 어려워지는 감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근데 책 읽으면서 아이랑 프레첼 같이 먹어보면서 이야기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재밌고요.
에릭칼 책은 좀 어린 연령의 아이들 책만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구나 적잖이 놀랬습니다. 빵 맛있게 굽는 워터가족이 하루는 우유가 없어서 우유대신에 물을 넣으면서 이야기 발단이 전개됩니다. 마지막에 보니 프레첼의 탄생의 이야기인데 실제인지허구인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뒤로갈수록 어휘가 좀 어려워지는 감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근데 책 읽으면서 아이랑 프레첼 같이 먹어보면서 이야기할수 있을 것 같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