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9
It is, of course, the story of the silversmith's apprentice, Johnny 조니 보스턴 티파티라는 역사적인 순간까지 거슬러 가게 되는 해당 책. 세계 역사를 좋아하거나 보스턴에 혹시나 프리덤 트레일을 걸어본 사람이라면 분명 더 재미있게 읽을 책입니다. 조니의 눈으로 Paul Revere, 그리고 Samuel Adams, Dr. Warren의모습을 엿볼 수 있지요. 그와 함께 18세기의 보스턴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10대 소설로 분류가 되었지만 어른도 역시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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