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9
이 책은 번역본으로 먼저 만나보게 된 이야기였어요. 읽어보고선 너무 재미있길래 찾아보니 슈렉 원작을 썼던 분이시더라구요. 잔잔한 느낌이 들지만, 마법요소가 들어있는, 전래동화를 듣는 것과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해당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비슷한 느낌에 마법 요소가 들어있지만 어떤 화려하고 현란한 느낌보다 잔잔함 속에 스파크같은 느낌이랄까요?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다행이었던 책이기도 해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