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9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 성장 소설이지요. 갈매기의 관점으로 그려져있어 더 와닿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람보다 동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그려지면 더 친근하게 읽히는 면이 있거든요. 저도 어렸을 때 해당 책을 읽고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기도 하고, 위안이 되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했거든요. 지금까지 고전으로 남는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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