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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George Washington의 치아 문제는 정말 유명하지요.
그림책으로 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니 참으로 좋습니다. George Washington은 24살부터 해마다 하나씩 치아가 빠졌다네요. 그래서 대통령이 당선될 무렵에는 남은 치아가 달랑 2개 뿐이었대요. 책을 읽을 때마다 아이가 안타까움에 몸서리를 쳤네요. 이가 빠질 때마다 정말 다시 주워 담고 싶었답니다. 아무래도 옛날이라 치과가 없었나보다, 치통이 심했겠다 인상을 찌푸려가며 보았네요. 마지막에는 틀니를 하게 되네요. 심각하게 그려지지 않은 그림책이 마음에 듭니다. 진짜 애정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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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치아 문제로 전 생애내내 극심한 치통에 시달리며 고통스런 삶을 살아간 미국 초대 대통령으로 아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조지 워싱턴의 또다른 이야기랍니다.
워싱턴 대통령은 누구보다 훌륭하고 용감했지만
젊은시절 부터 하나둘 이가 빠지기 시작해서
치아때문에 무지무지 고생을 하고
대통령에 선출된 때에는 남은 치아가 겨우 두개...
그나마 남은 몇개 마저 빠져 나가는 과정이 그려져 있고
그 당시의 틀니도 구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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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알고 있는 그의 치아에 얽힌 이야기다.
전쟁중에 이가 너무 아파서 치과의사에게 이를 하나 뺀다. 그런데 그 고통은 계속 되고 이가 우수수 빠지면서 부끄러워하고 결국엔 이가 다 빠지게 되는데 갯수 세면서 보는 재미도 있고 나중에 거의 세계 최초의 틀니를 만들게 되는 이야기. 큭큭 거리며 읽게 되요. 강추에요..어려운 단어는 많이 나오는데 몰라도 줄거리는 쉽게 파악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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