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미국의 커리큘럼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에요. 가이드라인 같은 느낌이라 이 맘 때 외국은 어떤 것을 배우는지 조금이나마 구경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한국에 살다보니 감을 갖기 어려운데, 대충 이 책을 보면서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도 많이 받고, 아이에게 내주는 홈스쿨 교재나 프린트도 어떤 것을 주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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