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영미문화에서 어떤 커리큘럼을 가지고 교육을 하는지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시리즈입니다. 저도 영미권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고싶어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아이의 영어 공부에 있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대충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길잡이와 같은 책이지요. 이 안에는 영어 뿐 아니라 다양한 과목들의 진행방식과 진도를 대충 가늠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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