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
유치원생을 둔 부모라면 한번 읽어보면서 커리큘럼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무래도 엄마표영어를 하다보면 방향을 잃거나 방황하기 마련인데, 그래도 꼭 배워야하는 핵심적인 지식이나 이야기들이 무엇인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어 좋았던 책이었어요. 영어로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여러 과목들을 다루고 있어 언어에만 집중되었던 엄마표영어를 다른 분야로 확장시켜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던 책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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