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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2
주인공과 오리가 티격태격 하면서 세계 유명한 도시를 여행하는 시리즈입니다. 한 권씩 읽으면 오리와 주인공이 어떻게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지 내용 연결이 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각 도시에서 유명한 곳이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책을 5권 모두 읽으면 늘 사고를 치는 오리의 에피소드가 스토리에 녹아들어 더 재미나에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언젠가 아이가 좀 더 크고 나면 이 책에 나왔던 도시를 모두 돌아보고 싶네요. 해외여행 가기 전 이 책에 등장하는 도시에 방문할 계획이 있는 가정에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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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추천은 받았지만 의심을 하면서 주문을 했어요.
비문학을 싫어하는 편은 아니라서 그래도 적당히 보겠지 하면서 말이죠.
각 나라의 명소를 소개해주네요.
우리 아이 말이 얘들 계속 노숙한다면서..ㅋㅋ
엄청 웃더라고요. 종알종알 말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자기도 이렇게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하며 희망도 가슴에 품어봅니다.
이 책은 챕터북이고요, 컬러판에 쉽기까지 해서 초기 챕터 들어갈 때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비문학을 싫어하는 편은 아니라서 그래도 적당히 보겠지 하면서 말이죠.
각 나라의 명소를 소개해주네요.
우리 아이 말이 얘들 계속 노숙한다면서..ㅋㅋ
엄청 웃더라고요. 종알종알 말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자기도 이렇게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하며 희망도 가슴에 품어봅니다.
이 책은 챕터북이고요, 컬러판에 쉽기까지 해서 초기 챕터 들어갈 때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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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장바구니에 있다가 드디어 주문했네요. 아들이 재미위주로 보다보니까 이 책이 좀 잔잔해보여서 책을 고를때마다 위시리스트에 넣어두고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했어요. 아들 반응은 폭발적이진 않지만 소소하게 재미있다고 했어요. 가보지 못한 도시들이지만 요즘 학교에서 세계 여러나라를 배우고 있다고 하면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봤던 것 같아요. 책 들이미는 시기도 중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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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9
내용도 좋고, 중간 중간 유머스럽기도 하고..
나라 문화에 대해 적절하게 드러나기도 하고..
처음에 애들은 흥미를 가지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Duck이 사고 칠즈음 귀를 쫑긋하고..
제곁에 와서 그림을 보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이 책이 좋습니다.
나라 문화에 대해 적절하게 드러나기도 하고..
처음에 애들은 흥미를 가지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Duck이 사고 칠즈음 귀를 쫑긋하고..
제곁에 와서 그림을 보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이 책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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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세계의 유명한 나라의 여러 도시를 여행 할 수 있는 책이네요.
Dodsworth 와 duck 의 작은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고
Crazy Duck와 무심한 듯 챙겨주는 Dodsworth의 다정함도 너무 귀여워요.
도시의 특징이나 유명한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나라에 관심있는 아이들이 영어 원서로 읽으며
도시에 대해 짚어볼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네요.
2점 중반대의 워드 카운트 1000 이상의 리더스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이 시리즈 추천합니다
Dodsworth 와 duck 의 작은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고
Crazy Duck와 무심한 듯 챙겨주는 Dodsworth의 다정함도 너무 귀여워요.
도시의 특징이나 유명한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나라에 관심있는 아이들이 영어 원서로 읽으며
도시에 대해 짚어볼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네요.
2점 중반대의 워드 카운트 1000 이상의 리더스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이 시리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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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도시 시리즈
이 책 아직 읽지 못했어요 ㅠㅠ
저는 얼른 읽히고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이 도시에 대한 배경지식이 충분하지 않아서인지
생각보다 쉽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읽다가 아이 고생하느니 조금 묵히는게 낫다고 생각 했어요
다섯 권 시리즈 모두 도시에 관해 배경지식을 조금이라도 쌓고 보면 더 즐겁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기다려봅니다
저도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 아직 읽지 못했어요 ㅠㅠ
저는 얼른 읽히고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이 도시에 대한 배경지식이 충분하지 않아서인지
생각보다 쉽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읽다가 아이 고생하느니 조금 묵히는게 낫다고 생각 했어요
다섯 권 시리즈 모두 도시에 관해 배경지식을 조금이라도 쌓고 보면 더 즐겁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기다려봅니다
저도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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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각 나라에 한참 관심을 가지는 아들이 좋아할 줄 알고 샀는데 역시나 입니다 dodsworth가 각 나라를 duck와 여행하는 내용입니다 각 나라의 유명한 명소를 돌아다니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적은 동화입니다 실사 사진이 나오지는 않지만 후지산. 에펠탑 등등이 나오니까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읽습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 글밥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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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생쥐 Dodsworth가 각 도시를 여행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들이에요. 오리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게 되는데 두 친구의 성향이 달라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잔잔한 재미를 줍니다. 아이가 잊을만하면 들고 와서 다시 펼쳐보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 부담 없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할 것 같아요. 요즘처럼 여행 가기 힘든 때 더 보기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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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편이라 잘 보겠지? 하는 마음으로 샀는데
처음 반응은 뜨뜨미지근했다.
하지만 처음에 한권을 보고나서 에피소드가 잔잔하게 웃기고
살짝 이야기들이 이어져서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다.
그 나라의 명소도 잘그려져있고 오리가 좀 말썽을 부리긴하지만
둘의 케미가 소소한 웃음을 준다.
글밥도 읽기 적당한듯하다
처음 반응은 뜨뜨미지근했다.
하지만 처음에 한권을 보고나서 에피소드가 잔잔하게 웃기고
살짝 이야기들이 이어져서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다.
그 나라의 명소도 잘그려져있고 오리가 좀 말썽을 부리긴하지만
둘의 케미가 소소한 웃음을 준다.
글밥도 읽기 적당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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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영어를 배우다 보면 좋은점이 다양한 나라에대해 접하는 내용이 많아요. 크면서 미스터리 탐정류의 책들이 세계의 랜드마크도 나오고 수도 이런것을 다루는데 그게 배경지식이 있어야 더 재미가 있잖아요. 그런점에서 이책은 시작으로 좋은책 같습니다. 그림도 이쁘고 아이들이 어릴때는 동물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거부감 없이 읽을수 있는책 입니다. 한국도 시리즈에 포함되었으면 더 좋았을걸 저혼자만의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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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세계여행하는 기분이 절로 생기는 Dodsworth 도시 시리즈예요.
점잖은 생쥐 Dodsworth 와 사고뭉치 오리가 뉴욕에서 처음 만나게 되고,
그 후로 파리 런던 등 도시를 함께? ㅎㅎㅎ 다니는 이야기예요.
코로나 이후로 아이와 비행기타며 여행갔던 이야기를 종종 했는데
Dodsworth 도시 시리즈는 딱 아이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책이네요.
여행가는 도시의 관광지 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
점잖은 생쥐 Dodsworth 와 사고뭉치 오리가 뉴욕에서 처음 만나게 되고,
그 후로 파리 런던 등 도시를 함께? ㅎㅎㅎ 다니는 이야기예요.
코로나 이후로 아이와 비행기타며 여행갔던 이야기를 종종 했는데
Dodsworth 도시 시리즈는 딱 아이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책이네요.
여행가는 도시의 관광지 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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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처음에 둘째 남자아이가 어렵다고 못 읽더니 시간이 좀 흐르고 실력이 늘었는지 들고앉아 읽기 시작하네요~다 때가 있나봐요ㅎㅎ
세계여행 떠나는 얘기는 언제 읽어도 좋아서 제 욕심에 구매했는데 도시의 랜드마크에 대한 얘기를 에피소드에 잘 풀어내고 있어 어린아이들도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책 말미에 다음 도시에 대한 힌트가 있고 다른책에 전 도시 얘기도 이어서 나와서 다음책을 찾아서 읽는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세계여행 떠나는 얘기는 언제 읽어도 좋아서 제 욕심에 구매했는데 도시의 랜드마크에 대한 얘기를 에피소드에 잘 풀어내고 있어 어린아이들도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책 말미에 다음 도시에 대한 힌트가 있고 다른책에 전 도시 얘기도 이어서 나와서 다음책을 찾아서 읽는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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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한자리에서 다섯권 읽어낼 정도로 엄청 좋아하네요.
그린라이트시리즈 다른 것도 구매해달라고 계속 조를정도로 좋은가봐요.
2점대 어얼리챕터북으로 추천입니다
그린라이트시리즈 다른 것도 구매해달라고 계속 조를정도로 좋은가봐요.
2점대 어얼리챕터북으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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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7.01
뉴욕에서 닷즈워스가 처음으로 오리를 만나고, 파리에 갔다가 런던에 가는 이야기까지 이어지죠. 나머지 로마와 도쿄는 개별 이야기이고요. 오리를 보면 천진난만한 아이들 모습이 그대로 오버랩되어서 재미있어요. 각 도시의 특성이 잘 드러나서 세계여행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해당 도시(나라)의 언어가 그대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내 그게 무슨 뜻인지 대화 속에서 설명이 되어서 몰라도 알아지는 재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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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며 영어 감각도 익히고
나라감각도 알아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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