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4
낯을 많이 가리고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저희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내용의 책 이에요. 친구들에게 나누어줄 케이크를 만들고, 만든 케이크를 sam이 혼자서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엄마는 믿어주고, 멀찌감치서 기다려줍니다. You can do it 이라며 더불어 용기도 주고요. 읽으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책 인것 같아요. 글밥이 조금 있지만 많이 어렵지는 않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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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0.01
You can do it!....참... 아이들에게 사용할 일이 많은 말이기도 하죠. ㅋ
수줍음이 많은 아기 곰...
엄마가 심부름을 시켜요.
용기에서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직접 만든 쿠키를 배달하러 다닌다는 내용이예요.
따뜻한 그림... 그리고 내용..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아요.
영어를 막 접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마음 따뜻하게 잘 읽었어요 ^^
수줍음이 많은 아기 곰...
엄마가 심부름을 시켜요.
용기에서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직접 만든 쿠키를 배달하러 다닌다는 내용이예요.
따뜻한 그림... 그리고 내용..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아요.
영어를 막 접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마음 따뜻하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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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어느 겨울날 엄마곰과 쌤은 친구들에게 나눠줄 컵케이크를 만들어요. 12개의 따뜻한 케이크를 정성껏 포장한 뒤 차를 타고 친구들 집에 가는데 엄마곰이 차에서 기다릴테니 쌤에게 혼자 케이크를 문 앞에 두고 오라고 하지요. 쌤은 당황해 하지만 엄마는 'You can do it, SAM'하며 용기를 줘요. 엄마말에 힘을 얻은 쌤이 용감히 컵케이크 배달을 마치는 이야기 입니다. 그림이 내용도 너무 따뜻한 그림책 이에요. 28개월 아들한테는 긴 글밥 페이지가 있긴 했지만 아이가 무리없이 잘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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