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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표지만 보고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글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구입했어요. 집중듣기로만 진행했는데, 다행히 아이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내요은 좀 길어도 표현이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동생에게 매일 져주어야 하고, 엄마의 부탁에 동생에게 양보해야 하는 주인공의 입장에 같은 누나로서 공감이 되었나봅니다. 생각난김에 오늘은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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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아직 아기가 어린데 글밥이 좀 있는 책이라 나중에 읽어주려고 했어요. 그런데 커버에 있는 빨갛고 큰 롤리팝에 시선을 빼앗겼는지 스스로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대충 띄엄띄엄 넘겨가며 집중력 잃지 않게 읽어주었더니 끝까지 앉아서 잘 보더라구요. 나름의 교훈도 있는 책이라 아이가 보고 배울 것도 있는 좋은 책이예요. 나중에 동생 생기고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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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형제.자매간.안녕한가요?ㅎㅎ
가끔은 둘도 없는 친구고~^^ 가끔은 서로 웬수가 따로없죠?ㅜㅜㅜ
저희 아들들 모습같아요~~ㅋㅋ 맛난거 먹다가도 가끔은 챙겨주는? 엄마보다 서로 늘 챙기는?ㅎㅎ 그러다가 다시 전쟁모드~~ ㅋㅋㅋ

글밥이 긴것같다가도 많ㅇㅣ어렵진않아서 잘 읽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애들 생활동화(?)같은 느낌여서 비록 이해는 못할지언정 거부하진 않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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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내용이 좋아요~언니가 마지막에 동생을 위해 너그러운 맘으로 엄마를 설득해주는 장면이 인상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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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추천으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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