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조지 브라운 시리즈는 의외로 아이의 취향 저격했던 시리즈였는데, 트름을 하면 이상하게 변하는 마법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설정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기엔 충분한 소재인 것 같아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황이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 아이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좋아하더라구요. 유머러스한 스토리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시리즈 역시 재미있고 유머 넘치는 부분이 많아 사랑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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