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7
이 케이티 시리즈는 미술작품을 가지고 스토리를 만든 시리즈로 유명하지요. 미술작품이 스토리 안에 녹아들어있어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미술작품들을 알 수 있어 정말 좋은 시리즈이지요. 그와 함께 영국이 본 고향이라 그런지 해당 나라를 주제로 하여 만든 책도 나왔는데, 읽다보면 런던도 스코트랜드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림들도 수채화빛으로 잔잔한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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