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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미국이나 한국이나 아이들이 처음 유치원에 갔을 때의 느낌과 상황을 실감나게 표현한 책이예요. 처음 유치원에 왔을따 모르는 환경 선생님 친구들 사이에서 쑥쓰럽고 엄마가 보고싶은 아이의 상황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보면서 같이 공감되고 영어로 읽어줘도 내용을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유치원 이상의 나이 친구들이 읽으면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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