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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글밥이 많은 편이라 얇은 스케치선에 사막의 모래색깔을 중심으로 몇가지 색깔만 사용하고 여백이 많은 그림이 더 잘 어울리는 책인 것 같아요. 사막의 자연환경 그대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온 desert people과 동물 식물등의 삶의 모습이 시적인 언어로 표현되어 있어요. 아무것도 없고 더위와건조함 황량함에 숨이 막힐것만 같을 것 같다는 사막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사막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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