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7
한 소녀가 6개의 씨앗을 심게되고, 그 씨앗이 전체 마을, 전체 커뮤니티에 불러오는 변화에 대해 쓰고 있는 책입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비어있던 한 공터가 어떤 멋진 것으로 변화하게 되는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가슴에 감동이 벅차오르더라구요.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키는데에는 엄청난 무언가가 필요치 않다는 것, 나 자신의 작은 실천 하나만으로도 커다란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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