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4.14
who's baby am i? 와 비슷. 그림이 귀엽지만, 아주 흥미롭지는 않은 잔잔한 내용. 내용이 단순해서 금방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별 내용이 없는 것 같지만, 기억하기 쉬운 노부영.
0
신고
구매도서
2025.06.12
동물 소리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쉽게 찾고 볼 수 있어 좋아요! CD까지 있어 틀어놓고있으면 아기가 듣고 반응도하더라구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01.30
각 동물들의 영어식 의성어를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사실화처럼 잘 묘사되어서 더 실감나구요. 그 다음 동물을 추
측할 수 있도록 오른쪽 페이지에 힌트의 그림을 살짝 보면서 예측하는 재미도 있어요. 아직 말도 잘 안트인 세 살배기 동생도 옆에서 동물들이 사랑스러운지 좋아라 함니다.
저희 아이들이 어릴때는 별로 반응이 없었는데 요즘 집중듣기 하면서 무척 졸아합니다.
측할 수 있도록 오른쪽 페이지에 힌트의 그림을 살짝 보면서 예측하는 재미도 있어요. 아직 말도 잘 안트인 세 살배기 동생도 옆에서 동물들이 사랑스러운지 좋아라 함니다.
저희 아이들이 어릴때는 별로 반응이 없었는데 요즘 집중듣기 하면서 무척 졸아합니다.
0
신고
2022.06.06
이 책은 기본적으로 "Who says ***?"라고 질문하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says ***"라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이에요.......
한마디로 다음 내용이 뭘지 빤히 보이는
predictable book이죠.........
학습효과가 두드러진 책은 Predictable Book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하네요............
Predictable Book은 라임어를 많이 사용해
읽을 때 리듬감이 느껴지고, 단어나 구, 절 등이 반복되며,
후렴구가 발달했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주제를 다룬 책들이래요.......
따라서 책을 처음 읽는 아이들도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고,
반복이 많은 문작은 읽기가 부담스럽지 많아
기초 단계에서 가장 적합한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하는데
아기에게 처음에 보여줄 책으로 적합한 것 같아요.........
그림도 무척이나 따뜻하고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마음에 드는데
사실 우리나라 아이들한테는
익지 않은 oink, woof, 같은 의성어들을
익히는 게 영어를 배우는 데
무슨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살짝 드는 책입니다.........
내용 좋고, pattern은 좋아요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says ***"라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이에요.......
한마디로 다음 내용이 뭘지 빤히 보이는
predictable book이죠.........
학습효과가 두드러진 책은 Predictable Book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하네요............
Predictable Book은 라임어를 많이 사용해
읽을 때 리듬감이 느껴지고, 단어나 구, 절 등이 반복되며,
후렴구가 발달했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주제를 다룬 책들이래요.......
따라서 책을 처음 읽는 아이들도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고,
반복이 많은 문작은 읽기가 부담스럽지 많아
기초 단계에서 가장 적합한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하는데
아기에게 처음에 보여줄 책으로 적합한 것 같아요.........
그림도 무척이나 따뜻하고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마음에 드는데
사실 우리나라 아이들한테는
익지 않은 oink, woof, 같은 의성어들을
익히는 게 영어를 배우는 데
무슨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살짝 드는 책입니다.........
내용 좋고, pattern은 좋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