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4.06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주인공의 표정도 귀엽고 등장하는 동물들도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색감도 발랄해 그야말로 통통 튀는 느낌입니다 남매 둘이서 소파에 앉아 포크레인에 타고 있는 것을 상상합니다 캥거루도 타고 두더지도 타고 지브라도 타면서 호주에 가서 티타임을 즐기고 옵니다 흔히 집에서 남매들이 상상놀이 하는 장면 그대로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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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1.11
이 작가의 그림체를 아들이 좋아합니다. 아들은 5살... 물론 대성공한 책이 있었기에 의심의 여지없이 샀는데,, 내용이 아직은 이해가 안되나봅니다. ㅎㅎ 겨우겨우 한번 읽어내려가더니 그냥 덮네요. 아직은 어려운 내용인가.. 아니면 엄마가 더듬더듬 읽어서 그런가..
아쉬웠어요. 그래도 꾸준히 내밀어 보려고 해요. ㅎㅎ 아이가 좀 보다보면 내용이해가 되겠죠. 6~7살정도가 보기에는 적당한 것 같아요.
아쉬웠어요. 그래도 꾸준히 내밀어 보려고 해요. ㅎㅎ 아이가 좀 보다보면 내용이해가 되겠죠. 6~7살정도가 보기에는 적당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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