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먼저 생쥐와 10가지의 다양한 모양들이 등장합니다. 이름을 하나씩 익힌 후 넘기면 하나씩 모양들이 움직이면서 무언가 만들어가기 시작하는데요. 다음에는 무슨 모양이 필요할까 뭐가 만들어질까 대화를 주고 받으며 읽다보면 원숭이가 완성되네요. 그런데 생쥐가 원숭이 모양과 부딪치면서 다시 만들어진 모양은 고양이 모양이라는 것도 재미있네요. 이 모양들 실제로 잘라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기 미술놀이 하면 딱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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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첫 장면에 나오는 도형들이 모여 어떤 동물로 만들어져 가는데 궁금해진답니다. 나중에 완성이 된 동물이 바로 원숭이였네요. 그러다 부딪혀서 고양이가 되고 다시 원숭이로 만들어져 가는 것이 재밌습니다. 아이와 도형으로 직접 원숭이를 만들면서 읽어보니 아이가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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