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3
유명한 작가님인 에릭칼 선생님의 그림책입니다. 글씨가 크고 그림과 글이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 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엄마가 그림책을 읽어주면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바로 잘 이해 할 수 있어요. 쉬운 그림책이니 엄마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가정에서 부담없이 읽어주기 쉬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색깔과 동물을 영어로 익힐 수 있습니다. 유치원생들이 재미나게 읽기 좋은 그림책이니 자주 꺼내서 읽어보면 좋겠지요. 에릭칼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강력 추천합니다. 그림책을 읽다보면 아이들도 취향이 생겨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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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당연한 것을 다르게 보는 일을 하는 직업이 아티스트 같네요. 프란츠 마르크가 그린 blue horse 작품에서 영감은 받아 에릭칼이 다양한 색깔의 동물을 그렸어요.
그림이 멋있습니다.단어는 단순하지만 예술적 느낌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Paint 그리다 blue horse, red crocodile, yellow cow ,pink rabbit (핑크팬더가 생각납니다) ,green lion orange elephant, purple fox,black polar bear 검정북극곰이 북극에 있다면 우리 눈에 잘띄겠죠.
Polka dotted donkey 무지개땡땡이 무늬 당나귀
이렇게 자유롭게 색칠한 나는 예술가 ,아티스트입니다.
그림이 멋있습니다.단어는 단순하지만 예술적 느낌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Paint 그리다 blue horse, red crocodile, yellow cow ,pink rabbit (핑크팬더가 생각납니다) ,green lion orange elephant, purple fox,black polar bear 검정북극곰이 북극에 있다면 우리 눈에 잘띄겠죠.
Polka dotted donkey 무지개땡땡이 무늬 당나귀
이렇게 자유롭게 색칠한 나는 예술가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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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이 책은 간단한 거 같으면서도 뭔가 매우 새로운 것 같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동물의 색깔과 다르게 칠해져 있더라고요? blue horse, red crocodile, yellow cow,pink rabbit 처럼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 보니까 기존 알고 있는 색으로 칠하는게 아니라 칠하고 싶은데로 칠하더라고요. 에릭 칼 작가님의 이런 예술가적인 모습이 우리 아이한테도 있구나 싶은 책이에요. 글은 매우 단순해서 3살부터도 읽어주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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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에릭 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인 책이랍니다. 색깔 단어와 동물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정말 문장이 간단하고 단어도 간단해서 아이가 처음 그림책으로 접하는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블루 홀스라던지 빨간 악어, 노란 소 , 핑크 토끼, 초록 사자, 오렌지 코끼리, 보라 여우 등 전혀어울리지 않는 동물 색이라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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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07
아이가 영어공부 초기에 많이 좋아햇던 에릭 칼의 작품이다. 우리 보통 알고 있는 동물들의 색깔이 아니다. 푸른 색의 말, 붉은 악어, 노란색 소(요건 실제랑 똑같은데...), 분홍 토끼, 초록 사자, 주황색 코끼리, 보라색 여우, 검은색 북극 곰, 점박이 당나귀 등 상상력을 발휘해서 상상초원의 동물들이 그려있다. 쉬우면서 특이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책을 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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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에릭칼의 그림책은 믿고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 산 책이 brown bear였는데 노래가 정말 좋아서 마르고 닳도록 봤습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간결한 단어와 그림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 산 책이 brown bear였는데 노래가 정말 좋아서 마르고 닳도록 봤습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간결한 단어와 그림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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