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브라이트 앤 얼리 시리즈가 워낙 마음에 들어 그 다음 단계인 비기너 시리즈도 기대하면서 읽혔는데, 역시나 아이도 저도 정말 마음에 들었던 리딩북이었어요. 리딩북 전체가 라임으로 되어있어 읽는 사람도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읽으면서 영어를 습득하기 좋았던 시리즈였어요. 게다가 책 각기마다 모두 유머가 들어있고, 일러스트도 에뻐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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