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엘리노어와 파크에서 '파크'라는 이름때문에 읽게 된 소설입니다. YA소설로 파크라는 인물은 한국인으로 그려지는데, 그것만으로도 읽을때 더 정감있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파크는 인기가 많은 아이인 반면 엘리노어는 그와 전혀 반대인 살집이 있는 친구입니다. 그런 둘이 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는데, 사랑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알게되고 또 이를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장면들을 담고 있어 10대면 공감할 장면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