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0
호기심 정원이라니 무엇이 자라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한 호기심 많은 소년이 더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기찻길에 스스로 자라고 있는 야생식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돌보면서 결국 그곳이 아름다운 정원이 되어가고 회색빛이던 도시가 푸르름을 되찾는 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한 사람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네요. 마지막에 닥가의 노트를 읽어보니 실제 뉴욕에 High Line에 이런공원이 있다 하니 한번 가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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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회색 도시에 사는 소년이 있어요. 어디를 둘러 봐도 온통 회색빛이에요.
도시가 오염되었기 때문이에요. 공장에서는 시커먼 연기만 가득 내뿜거든요.
주인공 리암은 호기심이 많은 소년이에요.
꼬마 정원사 리암 덕분에 삭막하고 오염됐던 도시가 푸른 빛을 되찾는다는 내용이네요.
그림이 참 예쁘고요, 하드보드 커버에 큰 판형이 아주 시원시원, 보기에 좋습니다. 다소 고가의 그림책이에요. 그래도 제 경험상 이런 책들은 비싼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가끔 요런 울림도 주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선물해주면 참 좋겠죠^^
도시가 오염되었기 때문이에요. 공장에서는 시커먼 연기만 가득 내뿜거든요.
주인공 리암은 호기심이 많은 소년이에요.
꼬마 정원사 리암 덕분에 삭막하고 오염됐던 도시가 푸른 빛을 되찾는다는 내용이네요.
그림이 참 예쁘고요, 하드보드 커버에 큰 판형이 아주 시원시원, 보기에 좋습니다. 다소 고가의 그림책이에요. 그래도 제 경험상 이런 책들은 비싼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가끔 요런 울림도 주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선물해주면 참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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