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8
BINKY시리즈를 읽고 반응이 좋아 작가로 검색해서 알게된 책이에요.
멋진 발명을 꿈꾸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화가 난 아이가 만들기를 포기하려 하자 강아지가 아이에게 산책하자고 해요. 걸어 다니며 머리를 식히자 기분이 풀리고 좋은 생각도 떠오르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렇게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시행착오를 거치며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했어요.
멋진 발명을 꿈꾸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화가 난 아이가 만들기를 포기하려 하자 강아지가 아이에게 산책하자고 해요. 걸어 다니며 머리를 식히자 기분이 풀리고 좋은 생각도 떠오르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렇게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시행착오를 거치며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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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가장 멋지고 가장 성능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꼬마 인벤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붙이고, 무언가를 빼내어도 그녀가 원하는 '가장 멋진 것'과는 다른, 오류가 곳곳에서 발생하는 결과물이 나오지요. 인내심도 바닥이 나는 시점, 과연 주인공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것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무언가를 만들고 실패하는 주인공의 심정이 공감되면서 또 귀엽기도 하고, 마지막 메세지도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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